10 그 제자들은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.
11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었다. 그렇게 울면서 무덤 쪽으로 몸을 굽혀
12 들여다보니 하얀 옷을 입은 두 천사가 앉아 있었다. 한 천사는 예수님의 시신이 놓였던 자리 머리맡에, 다른 천사는 발치에 있었다.
13 그들이 마리아에게 “여인아, 왜 우느냐?” 하고 묻자, 마리아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. “누가 저의 주님을 꺼내 갔습니다.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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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0-04-15T03:16:48Z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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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DhRuEPRhiSA7yaneZ2LhFoadjK2dfD4ZC
- App
- twetc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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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text/pla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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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twetch#10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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